<그곳에서 만나다> 신형미 선생님 전시회

<그곳에서 만나다> 신형미 선생님 전시회

박사 11기 신형미 선생님의 전시회가 평화통일나눔 갤러리에서 열립니다.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본 전시는 작년 토포하우스에서 열린 ‘그곳에서 만나다’의 연결 전시입니다. 코이 작가님과 신형미 선생님은 이번 전시를 준비하며 남과 북을 오고 가는 ‘그 무엇’을 찾아 여러 차례 북한과 가까운 지역들을 돌아보셨고 그 과정 중 마음에 가장 큰 여운을 남긴 건 ‘선’이었다고 합니다. 무수한 선들… 단지 남과 북을 가로지르고 있는 3.8선만이 아닌, 추상적이고 상징적인 의미의 선들을 작품으로 표현하였습니다.